종호, 40kg 감량 후 ‘암행어사’ 출연 확정…이태환과 호흡 [공식]

방송 2020. 10.26(월)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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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나를 찾아워’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종호가 40kg를 감량하고 새 드라마에 출연한다.

종호의 소속사 굳피플은 26일 종호가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극본 박성훈 강민선, 연출 김정민 이하 ‘암행어사’)에서 화적떼 수장 성이범(이태환)의 부하인 만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종호는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에서 화적떼 일원인 만덕을 연기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앞서 지난 해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파렴치한 악역 넙치를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종호는 작품 종료 후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 40kg을 감량하며 화제가 됐다. 영화 ‘슬레이트’에 이어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에 캐스팅된 종호가 안방극장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김명수, 권나라, 이이경, 이태환 등이 출연하는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은 오는 12월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굳피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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