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공항패션 대결 승자는?

예능 2020. 10.28(수)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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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4인4색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F4의 해외여행’ 편으로 꾸며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장민호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붐은 “여행 온다고 이렇게 촌스럽게 하고 오면 어떡하냐”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붐의 하와이안 셔츠를 보고 “이건 동묘에서 사셨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영탁은 따스한 색상의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고 나왔다. 영탁은 “자연스러운 가을룩”이라며 “여행갈 때 멋을 부리면 촌스러운 거다”라고 장민호의 패션을 지적했다.

이후 이찬원은 슈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이 “지금 출근하는 거냐”라고 하자 이찬원은 “요즘에는 여행갈 때도 꾸민 듯 안 꾸민 듯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파자마를 입고 등장했다. 영탁은 “저희 넷이 같은 여행객은 아닌 게 확실하다”라고 덧붙여 웃음 짓게 만들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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