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서현·김효진 위기→고경표 도움으로 구사일생…김영민, 사실 알았다

방송 2020. 10.28(수)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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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영민이 서현, 김효진을 도운 인물이 고경표란 사실을 알게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 연출 남건)에서는 위기에 처한 차주은(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복기(김효진)는 불길 속 홀로 남은 차주은을 온 몸을 던져 구해냈다. 김재욱(김영민)은 두 사람을 끝까지 추적할 것을 명령했고, 그의 부하들은 병원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했다.

위기감을 느낀 정복기는 차주은을 빼돌리는데 힘썼다. 그러나 결국 김재욱의 부하들과 주차장에서 마주쳤고, 육탄전을 벌이게 됐다.

때마침 오토바이를 탄 한 남성이 와 차주은과 정복기를 도왔고 두 사람은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다.

오토바이 남성은 헬멧을 착용한 탓에 얼굴을 식별할 수 없었다. 응급실 CCTV를 돌려보던 중 김재욱은 “하이바 누구냐”면서 “이정환(고경표) 너였다”라고 놀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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