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트와이스 채영 “나연 별명=MC 레일, 유닛 활동 원해”

예능 2020. 10.28(수)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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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라디오스타’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나연과 유닛 활동을 꿈꿨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데뷔 6년차가 됐지만 트와이스는 유닛, 개인 활동이 전무하다. 이에 대해 지효는 “회사랑 얘기해 봐야 하지만 트와이스 활동에서 벗어난 활동을 하면 분산될 것 같아서 팀 활동을 오랫동안 유지했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채영은 유닛 활동에 욕심을 드러냈다. 채영은 “나연이가 랩에 욕심이 많다. ‘MC 레일’이라는 별명도 있다”면서 “하게 된다면 재밌게, 랩 유닛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곡 작업 한 게 있냐는 질문에 채영은 “꾸준히 작사, 작곡 중이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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