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골목식당’ 정인선, 백종원 소고기국수 먹방에 녹화 중 ‘꼬르륵’

예능 2020. 10.28(수)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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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골목식당’ 배우 정인선이 녹화 중 꼬르륵 소리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상도동 잔치국수집을 방문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묵유부국수에 이어 소고기국수를 맛 본 백종원은 “멸치육수와 소고기 고명이 만나니 맛있다”라며 호평했다.

이 모습을 보던 정인선은 계속해서 입맛을 다셨다. 급기야 배에서 꼬르륵 소리까지 낸 것.

이를 들은 김성주는 “아침 안 드셨냐”면서 “침을 그렇게 많이 삼키니까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정인선은 얼굴을 붉히며 “자꾸 맛 표현을 하시니까 너무 힘들다”라고 민망해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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