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찬열 전 여친 사생활 폭로, 공식입장 없다”

가요 2020. 10.29(목)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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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A씨가 작성한) 게시글에 대해 공식입장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9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찬열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찬열이 교제하는 3년 동안 걸그룹 멤버, 유튜버, BJ, 댄서, 승무원, 자신의 지인까지 10명이 넘는 이들과 바람을 피웠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찬열이) 여자 문제로 음악생활에 문제 생기면 죽어버린다는 말만 믿고 지켜주느라 바빴다”라며 폭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논란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기 때문에 특별한 공식입장을 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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