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훈, SNS 해킹 피해에 분노 "건들지마세요"

스타 2020. 10.29(목)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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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기도훈이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기도훈은 29일 자신의 SNS에 "내 인스타 건들지 마세요!!! 걱정시켜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기도훈은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셀카를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기도훈은 "인스타그램 해킹 당했었는데 찾았어요. 조심하세요"라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기도훈은 SNS 해킹 피해로 다수의 사진이 삭제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도훈은 최근 종영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도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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