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심이영에게 커플링 선물 “뽀뽀도 하고 그러던데”

방송 2020. 10.29(목)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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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최성재가 심이영에게 커플링을 선물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장시경(최성재)은 자신의 편을 들어준 박복희(심이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말도 할 줄 알고 내 편도 들 줄 알고 많이 키웠다”며 “그런데 어머니들 참 모르신다. 반대할수록 불이 더 붙는 건데 그렇죠?”라고 물으면서 박복희를 껴안았다.

박복희는 김 대리가 사무실에 돌아올까봐 노심초사했고 장시경은 “확 들키면 안 되냐. 김 대리만 아니면 우리 둘 사무실인데 한 달 정도 출장갈 일 없나. 그냥 외근을 계속 보내자”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러면 이런 것도 주기 좋잖아”라며 커플링을 꺼냈다. 장시경은 “커플링 우리 이제 이런 거 낄 때 됐다 아니 한참 늦었다”면서 박복희에게 커플링을 끼워줬다.

박복희는 “김 대리님이 보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걱정하며 손을 내밀었고 장시경은 “이런 거 나눠끼고 그런 날 뽀뽀도 하고 그러던데”라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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