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김유석, 불량청소년에 당하는 김하연 도움

방송 2020. 10.29(목)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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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김유석이 위기에 처한 김하연을 도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정벼리(김하연)는 신아리(정민아)가 두고 간 돈으로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고 나왔다.

그러나 불량청소년들을 만나 위기에 처했고 정벼리는 “돈 없다”며 “이러지마라.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불량청소년의 괴롭힘으로 정벼리는 바닥에 쓰러졌고 이를 지나가다가 본 신중한(김유석)은 “거기서 뭐하냐”고 소리쳤다. 어른의 등장에 불량청소년들을 도망갔고 쓰러진 아이를 일으켜 “괜찮냐”고 물었다. 정벼리와 신중한은 서로 알아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고 정벼리는 “아저씨”라며 도움을 처하는 눈길을 보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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