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수족관 식당, 가짜일까? 유재석 “진짜냐” 질문에 “아니다”

예능 2020. 10.29(목)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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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식스센스’에서 수족관 식당 사장이 진짜냐고 묻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식당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곳은 물 위에서 먹는 수족관 식당이었다.

유재석은 식당 사장에게 “어떻게 수족관에서 식당을 하게 됐냐”고 물었고 사장은 “참게 양식장을 하려고 했다. 수익이 나지 않아서 식당으로 업종을 변경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물고기를 실제로 잡아서 요리하지 않고 관상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닥 대부분이 수족관이지만 겨울 난방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일부분만 수족관으로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사장에게 “여기 진짜죠?”라고 물었으나 사장은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고 했다. 이에 출연진과 제작진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미주는 “그럼 여기 원래 무슨 집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사장은 “매운탕과 장어집”이라고 장난 섞인 대답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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