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오나라, 가정집 식당 칼국수+열무김치에 갸우뚱 “대기업 맛” [예능 SCENE]

예능 2020. 10.29(목) 21:4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식스센스’에서 오나라가 멤버들의 극찬 속에서 혼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음식점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로 공개된 곳은 기찻길 도보 3초 거리의 가정식 식당이었다. 유재석은 칼국수를 보고 “직접 손으로 하신 거네”라며 감탄했고 제시는 “라면 느낌이냐”고 물었다. 오나라와 미주는 “유재석이 맛있어하면 가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칼국수를 먹으며 “우리 엄마 칼국수가 생각난다”고 했고 차태현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파는 것 같지 않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오나라는 한 입을 먹자마자 놀라며 “어제 기성품을 먹었다. 그 맛이랑 똑같다”고 했고 유재석은 계속해서 감탄하며 먹었다.

오나라는 열무김치도 먹으며 “마트에서 파는 맛이 난다”면서 “대기업 맛이 난다. 아무도 안 듣겠지만”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