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식당, 가짜였다…유재석→오나라 ‘멘붕’ “이게 무슨 프로냐” (식스센스)

예능 2020. 10.29(목)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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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식스센스’에서 롤러코스터 식당이 가짜 식당으로 밝혀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음식점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짜 식당은 세 번째 롤러코스터 식당이었다. 정답이 발표되자 유재석, 미주, 오나라, 전소민은 당황해 말을 잇지 못했고 차태현과 제시는 서로를 부둥켜안고 환호했다. 연속으로 답을 맞추지 못한 오나라는 “이게 무슨 프로냐”고 화를 냈다.

롤러코스터 식당은 텅 빈 공터에서 제작진들이 한 달의 작업 시간을 걸쳐 설치한 식당이었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설계하는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식당의 인테리어를 함께 작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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