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과 대결…100점으로 결승전 진출

예능 2020. 10.29(목)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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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0 트롯 왕중왕전 본선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이찬원과 대결을 하게 됐다. 이찬원은 ‘미운 사내’를 선택했고 임영웅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골랐다.

먼저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중후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나갔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에서 열창을 하는 이찬원은 ‘미운 사내’를 힘차게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이찬원의 점수는 99점이었으며 임영웅은 100점을 받아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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