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김무열,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 심판’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11.10(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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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와 김무열이 손잡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 심판’으로 만날까.

10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김혜수가 ‘소년 심판’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더셀럽에 “김무열이 ‘소년 심판’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 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까칠한 판사가 연화지방법원 소년형사합의부로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소년 법정 오피스물로 알려졌다. 김혜수는 소년형사합의부 판사 심은석 역을, 김무열은 검정고시 출신 판사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 심판’은 홍종찬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석 작가가 대본을 쓴다. 길픽쳐스 제작이며 넷플릭스 편성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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