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배성우, 재심 재판 뒤집기 '사이다 엔딩' 5.9%

방송 2020. 11.14(토)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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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날아라 개천용'이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14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가 기록한 5.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5%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산 없는 싸움에 맨몸으로 돌진한 박태용(권상우)과 박삼수(배성우)가 판을 뒤집는 모습이 그려졌다.

치밀하게 계획된 재판답게 장윤석(정웅인) 검사는 피고인 강상현(하경)이 범행을 인정하는 진술이 담긴 녹음 파일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증인석에 앉은 진범 이철규(권동호)가 모든 죄를 자백하며 분위기가 역전, 통쾌한 한 방을 선사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JTBC '경우의 수' 13회는 1.4%에 그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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