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런·이웃사촌·인생은아름다워·봉쇄수도원카르투시오·노트북·내머리속의지우개

영화 2020. 11.14(토)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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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1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는 '신작 업데이트', '아찔한 인터뷰', '1+1',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덕력 충전소' 코너 등으로 꾸려진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병 때문에 외딴 집에서 엄마와 단 둘이 지내던 소녀가 엄마에 대한 사소한 의심으로부터 시작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런'을 소개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웃사촌'을 전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봉쇄수도원 카르투시오'를 언급한다.

'1+1'에서는 '노트북'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돌아본다.'덕력 충전소'에서는 전직 FBI 요원이자 도난 예술품과 골동품 회수 전문가 ‘대니 맥니마라’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유물과 그의 스승인 ‘안나 카스티요’박사를 찾아나서는 이야기 '블러드 앤 트레져'를 알아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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