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백혈병 완치 판정 4년 만에 재발 “혈소판 채혈+수혈 필요한 상황”

방송 2020. 11.20(금)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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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원이 완치 판정 4년 만에 백혈병이 다시 재발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뉴스1은 최성원이 최근 백혈병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최성원은 지난 2016년 4월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출연 중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이후 최성원은 같은 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고 이듬해 2월 활동을 재개했으나 완치 판정 4년 만에 백혈병이 재발하면서 다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최성원의 동료 배우 주민진은 이날 SNS를 통해 “친구(최성원)가 매우 급하게 혈소판 채혈 및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은평 성모카톨릭병원 최민우(최성원 본명)로 문의 후 방문해 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성원은 2010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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