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해라’ 김사랑, 정욱-유선 불륜 라이브 방송으로 폭로 “최선을 대해 밟아주려”

방송 2020. 11.21(토)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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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복수해라’에서 김사랑이 정욱과 유선의 불륜을 폭로했다.

21일 첫 방송된 TV CHOSUN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김사랑)는 구은혜(윤소이)에게 남편 이훈석(정욱)의 뒤를 밟아달라고 요청했다.

구은혜는 이훈석을 쫓아다니며 결정적인 증거를 잡았다. 이후 강해라를 불러 “발렸네 발렸어”라며 “저 남자가 김현성(정의제)이랑 네 남편을 왜 동시에 만났겠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호텔방에서 이어 나오는 김태온(유선)을 가리키며 “이 여자 누군지 모르냐. 김태온 전무잖아 대학 동문이네 그런 둘이 왜 호텔에서 나오겠냐”라고 말했다.

이에 강해라는 SNS 라이브방송으로 김태온과 이훈석이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공개했다. 강해라는 과거 이훈석에게 뺨을 맞은 것을 떠올리며 “날 짓밟으려하면 나 역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서 밟아주려고”라고 말하면서 이를 갈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복수해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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