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나이를 거꾸로 먹나…그물옷도 완벽 소화 [셀럽샷]

스타 2020. 11.22(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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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보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물옷을 또 입을 줄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동안미와 사랑스러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써니는 "우리 남바원 쓰앵님"이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기도.

한편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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