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오늘(22일) '스타트업' OST '상상한 꿈' 발매

가요 2020. 11.22(일)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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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스타트업’ 열세 번째 OST ‘JAMIE (제이미)’의 ‘상상한 꿈’이 22일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OST PART. 13 '상상한 꿈'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기타와 섬세한 ‘JAMIE (제이미)’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주인공 달미(배수지 분)와 도산(남주현 분)의 옥상 키스신에 삽입이 되어 주목을 받으며 기대감을 더한 곡이다.

이번 OST ‘상상한 꿈’에는 최근 주목할만한 행보를 보여주며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실력파 아티스트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JAMIE (제이미)’가 참여했다.

곡 중반부터 차곡차곡 쌓여주는 악기들은 ‘JAMIE (제이미)’의 빼어난 보컬을 받쳐주고, 여운이 남는 가사는 담백한 편곡으로 인해 더욱 잘 전달이 되며, 감미롭고 따스한 JAMIE (제이미)의 음색은 전체적인 곡의 중심을 잡아 분위기를 아름답게 감싸주고 있는 곡이다.

이번 곡 ‘상상한 꿈’의 작사, 작곡, 편곡에는 M.C the MAX '넘쳐흘러',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허각 '듣고 싶던 말', CRUSH 'SWEET LOVE', TWICE '녹아요' 등을 만들어냈던 글로벌 뮤직 프로듀싱 팀 ‘ARTMATIC’ 이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를 연출했던 오충환 감독과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박혜련 작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후 다시 재회한 작품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스타트업'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뮤직코리아, 뮤직버디, 블렌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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