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오늘(23일) '가요무대' 결방, '코로나19 재확산' 관련 특집 편성"

방송 2020. 11.23(월)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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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요무대'가 오늘(23일) 결방된다.

KBS는 이날 9시 뉴스가 끝난 후 10시부터 '코로나19 재확산, 대유행 막으려면'을 긴급편성했다. 이에 따라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가 결방됐다.

KBS 측은 "'코로나19 재확산, 대유행 막으려면' 방송 관계로 '가요무대'는 방송되지 않는다. 시청자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편성이 변경됐음을 자막을 통해 알렸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오는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내달 7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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