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 윤종훈, 만취 상태로 유진 찾아…김소연 분노

방송 2020. 11.23(월) 23:0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 윤종훈이 첫 사랑 유진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오윤희(유진)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하윤철(윤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술에 취한 하윤철(윤종훈)은 오윤희(유진)를 불러냈다. 오윤희가 하윤철을 찾아갔을 때 이미 하윤철을 만취한 상태였다.

하윤철은 오윤희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되풀이했다. 오윤희는 괴로워하는 하윤철을 안쓰럽게 바라봤다. 오윤희는 "이렇게 살려고 나를 버렸냐"며 혼자 중얼거렸다.

이규진(봉태규)이 만취한 하윤철을 집으로 데려갔다. 이날 이규진은 오윤희에게 하윤철이 합의금으로 1억을 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오윤희는 이규진이 자신을 위해 아내 천서진(김소연) 몰래 합의금을 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하윤철은 집에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천서진은 그런 하윤철을 경멸하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만취한 하윤철은 집에서도 "윤희야"라고 울부짖었다. 이를 들은 천서진은 분노를 터트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