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스케줄 정상 진행" [공식]

방송 2020. 11.24(화)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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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신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박신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신혜는 JTBC 드라마 '시지프스 : 더 미스'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동선은 겹치지 않았으나 대비 차원으로 검사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판정을 받은 박신혜는 이날 진행되는 영화 '콜' 화상인터뷰를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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