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JB 티저 공개 "정규 4집, 의미 남달라…더 성장한 모습"

가요 2020. 11.24(화)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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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GOT7(갓세븐) 리더 JB가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30일 GOT7은 약 2년 만의 새 정규 음반 'Breath of Love : Last Piece'(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를 발매한다. 24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개별 영상 '"LAST PIECE" TEASER VIDEO #JB'("라스트 피스" 티저 비디오 #JB)가 공개됐다.

JB는 "이번 작품은 의미가 남다르다. 정규 4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더 성장한 GOT7의 모습을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JB의 빚은 듯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23일 선공개된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의 뮤직비디오 속 공간이 이번 영상에 또다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그림과 액자를 거는 사람 등 뮤직비디오와 개인 티저 영상의 세세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새 음반과 어떤 연결성이 있는지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다.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와 또 다른 타이틀곡 'LAST PIECE'(라스트 피스)가 수록된 네 번째 정규 음반 'Breath of Love : Last Piece'는 11월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한편, GOT7은 지난 23일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를 미리 선보였다. 새 노래는 기분 좋은 휘파람 소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일곱 멤버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절로 사랑에 빠질 것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로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전해,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ST PIECE" TEASER VIDEO #JB'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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