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60년 전통 손두부 맛집은 어디?

방송 2020. 11.24(화)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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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노포 순두부집이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60년 전통 손두부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노포는 조미료,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구수한 맛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3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며 "국산콩을 3시가 불린 후 갈아 눌러 짠 순두부에 간수를 부으면 순두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새우, 버섯 등을 간 특제재료를 볶아내 찌개 육수를 내어 손수 만든 순두부를 넣어주면 순두부찌개가 완성된다.

해당 맛집은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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