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인생' 실명위기 처한 최성재, 심이영 위해 떠났다

방송 2020. 11.24(화)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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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실명 위기에 처한 최성재가 심이영 곁을 떠났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인생'에서 박복희(심이영)이 최성재가 실명 위기에 처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복희(심이영)은 장시경에게 "한 달이나 휴직을 하냐. 나한테 의논도 없이 그러기 있냐"고 서운해했다.

박복희에게 실명 위기에 처한 사실을 숨긴 장시경은 "잠깐 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여행도 하고 머리좀 식히고 오겠다"고 애써 덤덤한 척 했다.

다음날 장시경은 박복희에게 말없이 떠났다.

그 시각 정영숙(오미연)은 집에서 마주친 박복희에게 "네가 시경이 빼돌렸냐. 수술하지 말고 어디 숨으라했냐"며 "그럼 내가 너한테 부탁할까 봐? 아예 시력이라도 잃으면 너 받아들일 것 같았냐"고 소리쳤다.

이에 박복희는 "수술이라니요? 본부장이 시력을 잃다니요?"라며 충격에 빠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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