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옥문아' 민경훈 "이상이, 말투 독특해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다"

예능 2020. 11.24(화) 22:1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민경훈이 이상이와 과거 예능에서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2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이상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이가 "예능은 잘 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재빠른게 없다"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자 민경훈은 "아니다. '아는형님' 함께 했는데 되게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다. 말투가 독특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큰 사랑을 받은 이상이는 "아버지와 통화를 매일 하는데 '아들'이라고 하시다가 요즘엔 '이배우'라고 부르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광고 두 개 찍었다"며 "주말 드라마 답게 죽, 마트 광고를 찍었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문아'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