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아내의 맛' 박슬기 "가게 닫고 육아 집중" VS 공문성 "스케줄 줄여라" 기싸움

예능 2020. 11.24(화) 22:3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슬기, 공문선 부부가 공동 육아를 약속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육아 문제를 두고 합의점을 찾는 박슬기, 공문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슬기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그냥 가게를 닫는게 어때. 지금 상황이 좋지 않지않냐"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공문성은 "극단적이냐"면서 "내사랑도 스케줄 조금씩 줄여요"라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이에 박슬기가 "나는 일할 때 잠을 못자도 방송하면서 너무 행복하다. 기분 좋은 엔돌핀이 샘솟는다"고 말하자 공문성은 "이번에 건강검진 받아서 이상 없으면 스케줄 해라"고 양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