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동민 “딸 이아진, 숙소 생활 하는 것 너무 좋아해”

방송 2020. 11.25(수)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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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김동민 씨가 딸 이아진 양을 바라보며 안심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와 딸, 집을 짓다’ 3부가 그려졌다.

지난해 호주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녔던 이아진 양은 학교를 자퇴하고 목조주택을 짓는 현장에서 초보 목수가 됐다. 이아진 양은 아빠 김동민 씨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함께 집을 짓기 시작한 것.

현장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많고, 집 짓는 일을 하다 보니 집을 떠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김동민 씨는 “지금도 제일 걱정되는 건 숙소 생활을 하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는 아진이도 걱정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숙소 생활하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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