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 자체최고 경신…16% 기록하며 월화극 1위

방송 2020. 11.25(수)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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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가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전국기준 16%의 시청률을 차지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8.3%이며, 수도권 시청률은 17.4%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은 5.7%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자신을 협박하는 소망보육원 민형식 원장(한승수)을 역이용해 주단태(엄기준)의 의심에서 벗어나는가 하면, 오윤희(유진)가 주단태의 계략에 당당히 맞서 사이다 반격을 날린 후 헤라팰리스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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