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박영린, 이재우 감시 시작 “그렇게 마음이 아파?”

방송 2020. 11.25(수)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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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영린이 이재우를 감시하기 시작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지은(홍수아)를 향한 장세훈(이재우)의 마음을 알게 된 미란(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란은 CCTV 영상 속 이지은과 장세훈이 나눈 대화를 들었다. 장세훈은 이지은에게 “난 지난 10년 간 가끔 네 생각이 났다”라고 말한 것.

이를 본 미란은 질투심에 휩싸였다. 그는 곧바로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 2층에도 카메라를 달아라고 지시했다.

이후 장세훈을 밤낮으로 감시하기 시작했다. 고뇌에 잠긴 장세훈을 바라보며 미란은 “그렇게 마음이 아프냐. 그럼 나는 뭐냐”라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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