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박영린, 홍수아 헬퍼로 고용→본격적인 괴롭힘 시작?

방송 2020. 11.25(수)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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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가 박영린의 헬퍼로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자신의 집에 이지은(홍수아)을 헬퍼로 부르는 미란(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란은 계획적으로 이지은을 자신의 집 헬퍼로 부른다. 이지은에게 장세훈(이재우)를 소개하며 “인사해라. 나하고 결혼할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어 미란은 이지은을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는 이지은이 들고 있던 된장찌개를 일부러 쳐 자신을 향하도록 쏟게 만든다. 이 모습을 본 장세훈은 두 여자를 걱정하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이지은은 손에 화상을 입게 된다. 화상을 입은 그의 손을 본 서정민(서하준)은 “이지은이 내 마음 속에 스며들었다. 그래서 아프다 여기가”라며 마음을 드러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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