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강은탁, 엄현경에 손찌검한 이채영 악행듣고 '분노' [드라마 SCENE]

방송 2020. 11.26(목)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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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채영이 엄현경에게 손찌검한 사실을 눈치챘다.

26일 방송된 KBS2 ‘비밀의 남자’에서는 유민혁(강은탁)이 한유라(이채영)가 한유정(엄현경)에게 손찌검한 악행을 알아챘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혁은 한유정에게 “유라가 때렸다며. 왜 말 안 했나”라고 물었다.

한유정은 “서준이에게 들었구나. 오빠 걱정할까봐 말 안했는데 실은 서준이가 나 사이 오해하고 있다. 근데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언니도 오해 풀리겠지”라고 안심시켰다.

이에 유민혁은 “유명이 일 해결할 때 내가 옆에 있어줘야 했는데 미안하다”라며 한유정의 손을 맞잡았다. 한유정은 “그러니까 이제 내 옆에서 떨어지지 마”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한유정이 잠시 자리를 비운 새에 유민혁은 한동호(서우진)으로 부터 “집에 가기 싫다. 무섭다. 나쁜 아줌마 또 오면 어떡하냐. 나쁜 아줌마가 우리 엄마 때렸다. 유라 누나. 삼촌이 유라 누나라고 그랬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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