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임영웅, TOP6의 완벽 팀워크에 "아이돌 같아" [예능 SCENE]

예능 2020. 11.26(목)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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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가수 임영웅이 TOP6의 팀워크에 만족감을 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에서는 TOP6이 ‘깊은 밤을 날아서’와 ‘강원도 아리랑’으로 연이어 합동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흥 넘치는 무대를 마친 뒤 장민호는 “개인적인 시간 좀 줘”라고 숨 가쁘게 말하며 마이크를 잡아 웃음을 안겼다.

이후 임영웅은 “오늘 콘서트를 찾아주신 관객 분들에게 정식으로 인사하겠다”며 운을 뗐다. 임영웅의 구호에 맞춰 TOP6은 ”우리는 TOP6이다“라며 둘 씩 짝을 이뤄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한 번의 오차 없이 완벽하게 인사를 마치자 임영웅은 “우리 방금 정말 아이돌 같았다.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다음 무대로 이찬원은 “모두가 가족이 됐지만 이 두 분은 정말 찐 가족같은 아버지보다도 더 아버지같은 민호 형과 동원 군이 준비하겠다”라고 소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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