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측 “‘마녀2’,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영화 2020. 12.10(목)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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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영화 ‘마녀2’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0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더셀럽에 “‘마녀2’를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개봉했던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최근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인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이 ‘마녀2’의 출연을 확정지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 당시부터 속편을 염두했던 ‘마녀’는 투자배급사를 NEW로 변경하고 만들어질 예정이다. ‘마녀’에 출연했던 김다미, 조민수가 그대로 출연하며 이종석이 특별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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