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 월화극 독주…'암행어사' 5%대 유지

방송 2020. 12.29(화)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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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가 18회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포함 '시청률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갔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8회는 전국 가구 기준 21.0%(1부), 23.9%(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24.0%와 비슷한 수치다. 15세 이상 관람가에서 19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이 조정돼 방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가 심수련(이지아)을 배신하고 펜트하우스에 대한 욕망을 분출한 데 이어, 심수련과 로건리(박은석)가 합심해 민설아(조수민)의 삶을 짓밟아 버린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향한 분노의 ‘복수 혈전’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극본 박성훈 강민선, 연출 기정민 이민수) 3회는 5.3%,(1부) 5.2%(2부)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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