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날아라 개천용’, 정우성 등장에 소폭 상승…‘나 혼자 산다’도 ↑

방송 2021. 01.16(토)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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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배성우에서 정우성으로 교체된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전국 평균 4.7%, 5.6%를 기록했다.

5% 초반과 6% 초반대를 오가던 ‘날아라 개천용’의 시청률은 지난 2일 방송을 기점으로 4.6%까지 하락했고 이후 조금씩 상승해 이날 5.6%를 차지했다. 지난 회차보다 0.2% 상승한 수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8.8%, 10%로 전 회차(9.9%)보다 소폭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날아라 개천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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