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소정 변관식 작품·화각함·청화백자모란박쥐문병, 감정가는?

방송 2021. 01.17(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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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소정 변관식의 진양성 그림, 화각함, 청화백자모란박쥐문병을 만나본다.

17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 1258회에서는 화풍, 화각 공예품, 도자기가 소개된다.

홍매화가 흐드러지게 핀 촉석루의 봄은 소정 변관식 선생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강렬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주는 소정 선생만의 화풍과 독특하면서도 해학성이 느껴지는 인물 표현을 만나본다.

작지만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두 번째 의뢰품은 겉면에 새겨진 신비한 동물 문양이 쇼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통 왕실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화각 공예품, 화각 제작 과정과 동물 문양의 의미를 공개한다.

도자기의 밑굽의 푸른 선을 보면 제작 연대를 파악할 수 있다고. 분원 전성기 때 만들어진 수준급의 도자기로 모란문양에 박쥐문양이 더해진 이 작품을 분석해본다.

‘TV쇼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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