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실버버튼 언박싱…감격+울먹 "평생 소장각…너무 감사"

스타 2021. 01.17(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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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고 실버버튼을 받게된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찬원’을 통해 ‘이찬원 여러분과 함께한 첫 번째 찬또콘 풀버전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15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한 ‘찬또콘’으로 이찬원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였다.

또 이찬원은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시 본사에서 전달하는 실버버튼과 케이크를 공개, 팬들과 축하 분위기를 나눴다.

이찬원은 실버버튼과 케이크의 깜짝 등장에 “오 생각도 못했다”라며 양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라는 기색을 보였다. 이어 박수를 치며 “나에게도 실버버튼이 오다니. 평생 소장각이다”라며 “진심으로 감사한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한다. 제가 진짜 실버버튼을 받았다”며 실버버튼에 새겨진 문구를 연신 읽으며 감격해 했다.

그러면서 “꼭 여러분들과 함께 골드버튼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톱6 멤버들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원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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