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임신 중 감기 몸살, 지옥 같던 새벽 보내”…핼쑥해진 얼굴

스타 2021. 01.17(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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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감기 몸살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몸살이 심하게 와서 밤새 코 풀고 재채기 하느라 코는 다 헐고 식은 땀 범벅돼서 새벽에 옷을 3번이나 갈아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쑥해진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재채기 때문에 배가 뭉쳐서 지옥 같던 하얀 새벽을 보내고 나니 새 날이 밝아있다”라며 “면역을 키운다고 산책하다가 감기가 온 건지 가습기가 약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약도 제대로 못 먹는 임산부라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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