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양치승 “오정연 복근, 기가 막히게 만들어주겠다” 제안

예능 2021. 01.17(일)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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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양치승 관장이 오정연에게 달력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오정연이 출연했다.

양치승 관장은 “오정연 씨 몸이 되게 좋지 않나”면서 “떡볶이 장사를 같이 하면서 5월에 달력사진도 찍어보는 거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오정연은 “제가 복근이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양치승 관장은 “제가 기가 막히게 만들어드리겠다. 제가 복근 없는 분들을 만들어주기로 유명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광재 씨도 욕심 난다”라며 키를 물었다. 195cm 키라고 들은 그는 “그 정도 피지컬로 대회 나가면 난리난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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