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런닝맨’ 양세찬, 발냄새 주범으로 밝혀져…보필 PD ‘경악’

예능 2021. 01.17(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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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양세찬이 발냄새 주범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다시 쓰는 런닝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퀴즈를 진행하던 중 유재석은 “소민아 제보가 들어왔는데 풍선이 터지면서 냄새가 난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나 아니다”라며 “이거 누구 발냄새다”라고 밝혔다. 모든 멤버를 의심하던 중 하하는 “보필 PD가 맡아보라고 해라 공정하게”라고 전했다.

보필 PD는 ‘런닝맨’ 멤버들의 발냄새를 맡았다. 그러던 중 양세찬의 발냄새를 맡고 그의 발바닥을 때렸다. 발냄새의 주범은 양세찬으로 밝혀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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