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재우, 심장병 재발? “섬망증상 보여”

방송 2021. 01.19(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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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우의 병이 재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섬망증상을 보이는 장세훈(이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민(서하준)은 장세훈에게 “우리 공통점 하나 생겼다. 이지은(홍수아)한테 버림받은 거”라고 말한다.

이후 이지은과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서정민과 장세훈. 불편한 기색을 보인 이지은이 먼저 가라고 하자 서정민은 “한 공간에서 일할 사이인데 계속 피할 수만은 없지 않나”라고 정면돌파를 예고한다.

한편 장세훈은 다시 고통을 호소한다. 이 모습을 본 미란(박영린)은 “설마 재발한 거냐. 심장병?”이라며 놀란다.

미란은 또 장세훈이 선망증상을 보이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장세훈은 미란을 향해 “잘 끝났냐”라며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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