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코로나 사라지면 같이 스키 타러 가고 싶은 셀럽 1위

스타 2021. 01.19(화)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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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코로나가 사라지면 같이 스키 타러 가고 싶은 셀럽은?'으로 이찬원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기 '코로나가 사라지면 같이 스키 타러 가고 싶은 셀럽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찬원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이찬원은 18647표(55%)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선정됐다. 3위에는 그룹 엑소 디오가 꼽혔다.

이 외에 가수 김희재, 박지훈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찬원은 TV조선 '뽕숭아학당' '미스트롯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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