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민아·정헌, 상견례서 결혼식 여부 두고 갈등

방송 2021. 01.25(월)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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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 정헌 양가 상견례를 진행했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아리(정민아), 나준수(정헌) 양가 가족이 만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심(도지원)은 "애들 결혼식은 한 달 뒤에 설 명절 지나고 하는 게 어떨지"라고 물었다.

노금숙(노희경)은 "결혼식? 아직 얘기 못 들었나보네. 쟤네들 결혼식 안 하기로 했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신아리가 "제가 결혼식 생략하자고 얘기했어요"라고 설명하자 이해심은 "생략할게 따로 있지 결혼식 안한다는게 말이 돼?"고 되물었다.

이를 들은 노금숙은 "우리 준수가 보라(나혜미)하고 스캔들 난지 얼마 안 돼서 자매인 아리하고 결혼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뭐라하겠냐. 내가 진짜 챙피해서"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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