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TOP 명명식, 37호=임팩트 태호→30호=이승윤 공개

예능 2021. 01.25(월)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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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37호 가수 정체는 임팩트 태호였다.

25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TOP10 명명식이 그려졌다.

지난 4라운드 ‘TOP10 결정전’에서는 본인의 이름으로 무대에 설 TOP10 진출자가 결정됐다. 10호, 11호, 20호, 23호, 29호, 30호, 37호, 47호, 63호까지 총 9명이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33호가 패자부활전에 성공,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37호 가수 임팩트 태호였다. 이어 공개된 10호는 김준휘, 29호는 정홍일로 밝혀졌다. 33호 유미는 히트곡 '별'무대를 꾸몄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30호 이승윤은 '게인 주의' 무대로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싱어게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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