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대질심문 마치고 나온 신현준 전 매니저

포토 2021. 01.26(화)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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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신현준과 전 매니저 김 모씨가 대질심문을 위해 25일 오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이날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 모씨가 대질심문을 마치고 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신현준은 현재 전 매니저 김 모씨와 법정 공방 중으로, 김 모 씨는 지난해 7월 신현준의 갑질 및 프로포폴 의혹을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지난해 11월 신현준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신현준은 김 모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검찰청은 대질심문을 통해 신현준과 김 모 씨의 진위 여부를 가릴 예정이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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