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흑미 무쇠솥 밥상…취향밥 주문+20첩 반찬 [방송 SCENE]

방송 2021. 01.26(화)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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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울 골목에 숨은 20첩 밥상 맛집이 전해졌다.

2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에서는 무쇠솥이 통째로 올라온 20첩 밥상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먹음직스러운 반찬이 한 상을 가득 채운 흑미 무쇠솥 밥상이 전해졌다. 20년 전통을 지켜온 식당에서는 코다리 조림과 조기구이부터 보쌈과 잡채, 김치찌개, 된장찌개, 불고기, 철마다 바뀌는 반찬으로 겨울에는 별미로 굴무침까지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집밥의 맛을 떠오르게 하는 무쇠솥밥이 밥상의 핵심이다. 특히 손님 취향에 따라 흑미밥 상태를 다르게 맛볼 수 있다고. 밥알이 살아있는 버전부터 밥알이 뭉친 촉촉한 밥까지 덕분에 예약은 필수다. 또한 밥 짓는 솥에 찬물에 세 번 행군 흑미를 뜨거운 물에 우린 흑미물을 넣고 백미와 흑미를 9:1 비율로 넣는 것이 비결이다. 여기에 끝으로 숭늉을 넣은 누룽지까지 맛볼 수 있다.

해당 맛집은 '툇마루밥상' (서울 송파구 문정동 46-11)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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