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양혜진, 기억상실+홍수아 父 최령 만났다

방송 2021. 02.24(수)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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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양혜진, 최령이 재회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상범(최령)과 우연히 만난 조현숙(양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현숙은 강사장(강성진)을 따라 요양병원에 봉사활동을 갔다. 강사장이 과일상자를 옮기는 동안 조현숙은 복도에 앉아 기다렸다.

때마침 이상범은 병실 밖으로 나왔고, 고개를 돌린 조현숙은 지팡이에 의지한 채 서있는 그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밖으로 나온 조현숙은 이상범의 간호를 맡고 있는 간호인을 찾아가 “당신 뭐냐. 당신이 내 남편 빼돌렸냐”라고 물었다. 간호인은 “그렇다. 내가 빼돌렸다. 당신 남편 살리려고”라고 답해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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