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영월 꼴두국수 뭐길래? 이윤지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맛"

예능 2021. 02.26(금)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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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윤지가 영월 꼴두국수를 맛봤다.

오늘(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이윤지와 함께 강원도 최남단 영월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지는 오직 영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꼴두국수 맛집을 방문했다.

꼴두국수는 매일 손으로 반죽하는 메밀면은 주문 즉시 뽑아내고, 직접 담근 김치와 두부를 넣고 푹 끓여내 만든 음식이다.

이를 맛본 허영만은 "국물이 걸쭉하고 좋다. 어죽 비슷하다"며 "강원도의 간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국물 맛이다"라고 말했다.

이윤지는 "감자와 두부를 면처럼 길게 잘라서 특이하다"며 "고소하고 걸쭉하다"고 극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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